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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유학 결심+생활+공부 많이 시켜주는 (아카몽카이_유요한_1차)
  작성자 이찌방유학   작성일 24-11-20 17:55   조회수 5,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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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은 일본유학원 중에서도, 이찌방유학을 선택한 이유가 있다면?

​여기저기 일본유학 상담을 받았고, 일본유학원 중 한국에서 유명한 곳이 몇 군데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일본어학연수 여기저기를 다니며 많은 상담을 받아봤지만, 이찌방유학처럼 친절하고 자세하게 알려주는 곳이 단 한 곳도 없었으며, 유 경험자 직원분들께서 도와주셔서 그런지 이찌방유학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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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무엇보다 신뢰할 건 일본어학교를 검색하면 제일 위에 이찌방유학이 있고, 이 일본유학원은 일본 비자, 일본 기숙사, 일본 휴대폰, 자취, 필요한 서류, 상비약, 비행기 티켓 구매시간 날짜 등등 또한 일본 가는데 있어서 내가 왜 일본에 가고 있는지? 물건은 어디서 어떻게 구매하면 나은지 등등 정말 1부터 0.1까지 세세하게 신경써 주셔서 선택을 안할래야 안할 수가 없었습니다. 

저를 도와주신 이찌방유학의 김랑수 부장님 감사합니다. 복 받으실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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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유학을 추천해 주고 싶은 이유는?

저는 한국에 있었을 때 공기업, 대기업 정규직으로 일을 했습니다. 그리고 언어를 좋아해서 영어랑 중국어는 회화를 하는데 큰 문제가 없었구요. 하지만 한국 사회 생활이 너무 힘들어 퇴사를 하고 무엇을 하면 좋을지 고민에 고민을 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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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중 문득 든 생각이 아 내가 좋아하고 할 수 있는 거를 하자!라는  것이었고, 일본어를 배우기로 결심하고 일본에 와보니, 다양한 국적의 학생들과 다들 자기만의 사정들고 일본에 온 친구들이 대다수였습니다. 저도 그렇고 친구들도 그렇지만 일본어를 배워서 일본에서 일하고 생활하고 더 나은 삶을 추구하는 학생들이 많았습니다!

저도 제2의 삶을 살자는 생각으로 왔고, 다양한 국적의 친구들과 얘기하며 한국에서 쓸 수 없었던 일본어를 배우고 공부하니 일본어도 점점 늘고 있고, 일본에서 무엇보다 여러 친구를 만나 대화하다 보니 관점도 넓어진 것 같습니다. 한국에서는 늘지 않았던 일본어가 현지에서 듣고 말하고 쓰고 하니 일본어가 머리에 쾅쾅 박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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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말에는 주로 무엇을 하면서 시간을 보내나요?

​통상적으로 제가 하거나 다른 친구들과 같이 했던 것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주말에는 금요일에 아카몽카이일본어학교에서 숙제 내주신 것을 공부하고, 한주 배웠던 것을 복습합니다. 그만큼 아카몽카이일본어학교는 학생을 주말에도 공부하게 만듭니다. 이점이 너무 좋은 것 같아요. 그렇다고 주말 내내 공부하는 것도 아닌데, 가끔은 혼자 카페에 가서 여유롭게 공부하기도 하고, 친구들과 같이 공부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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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맞으면 친구와 같이 시내에 나가거나 쇼핑을 하는데, 이럴 때도 일본어를 사용할 수밖에 없어서 일본어가 팍팍 느는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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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가슴이 답답하거나 혼자 어디론가 떠나고 싶을 때는 여유가 되면 한국에 잠깐 들르던지, 닛포리 맛집을 찾아다니든지, 일본은 목욕이 잘 되어 있어서 목욕을 할 때도 있어요. 게다가 닛포리는 신주쿠, 도쿄역 등 역이 그리 멀지 않아 짧게 바람쐬러 가기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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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어학연수/일본유학생활을 하면서 이런 사람/저런 친구/그런 생활은 조심하도록 조언해 주세요!

​저는 필리핀 6개월, 뉴질랜드 6개월, 중국 1년 이렇게 3개국에서 어학연수를 했었고, 정말 열심히 했습니다. 어차피 짧게 있는 해외였고, 관계를 깊이 갖고 싶지는 않았으나, 공부를 게일리 한 사람, 나태한 나의 생활, 술 좋아하는 사람, 이렇게는 피했던 거 같아요.

내 인생 한 번 밖에 없는 소중한 인생, 그것도 해외에서 보내는 더 없이 소중한 시간인데, 오로지 나에게만 초점을 두고 성실히 공부만 했었고, 일본에서도 그러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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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특히 이런 사람. 이런 친구. 이런 생활에 있어서 조심하고 관리해야 하는 게 내 자신이라고 생각합니다. 내가 일본에 왜 있는지? 친구들하고 있을 때는 어떤지? 어떤 생활을 했을 땐 어땠는지 등 내가 마음이 편하고 불편한 것은 하지 않고 조심하며 지혜롭게 분별력 있게 올바르고 정직하게 성실하게 사는 게 중요한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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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훈 2025-06-09 17:5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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