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찌방유학

 유학원 선택 하나로 어학연수
이찌방유학
26/03/30 17:24  조회  15
 
어학연수를 가기로 결정했다면 거의 필수적으로 유학원을 선택해야 한다.

처음에는 어떤 유학원을 선택해야 하는지 감이 잘 잡히지 않았는데, 찾아보다보니 유학원은 적절한 어학원을 추천해주고,
 어학원에 입학하기 전까지 모든 수속을 대리해주며 서포트해주기 때문에 제대로 된 선택을 해야한다. 
또한 입국전 처리해야할 일을 모두 처리해주는데 비용도 생각했던 것보다 저렴하기에 더욱 합리적이다.

나는 네이버에서 규모있는 어학원은 모두 찾아보았고 그중에서도 일본 어학연수를 집중적으로 하는 곳들만 찾아가서 방문상담을 받았다. 

사실 규모가 있고, 일본을 전문으로 하는 유학원을 선택한다면 수속하는 과정에서 거의 대부분 문제는 발생하지 않지만, 
유학원은 어학원을 연결해주는 곳이기 때문에 
자신에게 맞는 어학원을 자신의 조건에 맞게 자세한 상담을 통해서 추천받고 선택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여러곳을 상담받아 본 후 너무 딱딱하게 업무만 처리해주기 보단 
조건에 맞는 어학원을 적절히 추천해주고 생활적으로도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뭐랄까 학창시절 오래다니던 학원선생님 같은? 내가 느끼기에 친근한 분위기의 유학원으로 선택했다.

그렇게 내가 선택한 유학원은 "이찌방 유학"이라는 곳이었다. 
수속을 거의 마치고 출국 전 오티를 참석하고 보니 오티를 위해 대관한 컨벤션센터가 생각보다 더 컸고,
내가 생각했던 것 보다 더 규모가 큰 유학원이었구나 싶었다.

 어학연수를 준비할 때 중요한 것은 나에게 맞는 어학원을 찾는 것이고 
그렇게 때문에 더욱, 상담받을 유학원을 제대로 찾아보는 것이 중요하다. 

 각자 개인에게 맞는 조건과 자신이 얻고자 하는 방향성이 있기 때문에 
각 어학원의 특성을 잘 알고있는 유학원에서 상담받기를 바란다.

  이찌방 유학 이라는 유학원을 선택한 이유는 일단 홈페이지의 UI가 마음에 들었고 정보가 상세했다.
개인적으로는 일본 전문 유학원들 중에서는 원하는 정보를 얻기에 가장 수월했었다고 생각한다.
홈페이지_UI.png

각 학교를​ 클릭하면 중요한 정보와 어떤 방식의 수업을 하는지에 대한 정보가 자세히 담겨있었다.

이중에서 내가 선택한 어학원은 MCA라는 학교였는데, 내 조건을 모두 말하고 방문상담을 했을 때 이곳을 추천받았고
 학원의 분위기 자체가 어느정도는 엄격한게 좋아서 MCA라는 어학원을 선택했다.

제목_없음.png




 어학원의 정보를 찾아볼 때 주의해야할 점 중 하나는 그 정보가 최신의 정보인지를 확인하는 것이다.

내가 이찌방유학에서 정보를 찾아볼 때 이 정보가 최근의 정보임이라고 확신할 수 있었던 점은 
이찌방유학에서 각 어학원들을 주기적으로 방문하고 학교 관계자들과 만남을 가진다는 것이었다.

학교_방문기.png

내가 어학연수를 찾아볼 때쯤과 비교해서 1년도 지나지 않은 방문기들을 올린다는 것을 학인 할 수 있었고 
내가 선택한 어학원을 방문한지는 거의 6개월정도밖에 지나지 않은 정보였기에 더욱 마음에 들었다.

(아래 링크는 어학원 방문기 링크이다.)
https://www.ichibanguhak.com/public_html/main//bbs/board.php?bo_table=s7_6&page=

 이찌방유학에서 상담받고 어학원까지 선택한 후 수속을 밟으면서 
궁금한점이나 혼자서는 알기 어려운 정보들을 질문했을 때도
계속 주기적으로 도움을 받을 수 있었고 충분한 케어가 되었다.

유학원에서 상담을 받을 때에는 상담 전, 자신에게 맞는 조건이 무엇인지 정하고 상담을 받는 것을 추천한다.
신기하게도 상담을 받을 때 말하는 학생들의 조건이 꽤나 비슷한지 내가 조건을 말할 때마다 바로바로 시원하게 답변해주셨다. 
생각해봐야 할 조건들은 아래와 같다. (상담받으면서 알게된 정보도 많다. 그래서 꼭 방문상담을 추천한다...)

1. 지역
  어학연수를 간다면 보통 도쿄나 오사카 혹은 후쿠오카, 나고야, 삿포로 이외에는 생각하지 않을 것이다.
도쿄가 아무래도 가장 큰 도시이고 수도이니 일본을 경험하기에는 좋지만, 도쿄에서 월세를 구하려면 최소 6.5만엔부터 시작이다. 
오사카나 그 이외의 지역은 보통 도쿄의 최저가로 혼자살기에 꽤나 괜찮은 집을 구할 수 있다.

2. 학교 분위기
  어학원도 여러가지 분위기가 있는데 우선 이건 일반화이긴하지만 당신이 처음부터 시작한다면, 
보통 한자권이 아니거나 서양인들이 많은 학원은 진도가 조금 느릴 수 있다. 
한국인이나 중국인 등 아시아권에 비하면 일본의 문자 혹은 어순이 서양인들에게는 매우 낯설기 때문이다.
 또한 학원마다 출결이나 학업이 엄격하거나 빡센 곳들이 있다. 
너무 학업에 몰두하기 보단 여행의 경험도 가지고 싶다면 입시학원처럼 너무 빡빡한 어학원은 선택하지 말기를 바라며, 
나는 일본 대학을 위해 준비하는 것이다. 라고 한다면, 무조건 상담받을 때 말하고 가장 엄격한 곳으로 가길 바란다.

  내가 이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일본에 유학 가기 전 일본어 학원을 다니면서 느낀 것인데, 
취미반이거나 회화반이거나 수업 횟수가 적거나, 숙제가 적은 학원에 다녔을 때와 
진짜 대입을 위해 다니는 고등학생들이 많은 일본어 학원을 다녔을 때의 일본어 능력의 향상 속도는 차원이 달랐다...
 일본어 입시학원을 다닐 때 별로 열심히 다니지도 않았는데 뭔가 시간으로 강제해서 때려박으니까 빨리 늘긴한다는 느낌이 든다. 
(내가 다녔던 학원은 강남의 모닝에듀입시학원이라는 학원인데 나는 매우 만족하며 다녔다.)

3. 학비
  학비가 정말 생각보다 비싸다. 거의 한국의 대학교 수준의 학비를 납부해야 하는데 어학원마다 꽤나 편차가 있다.
1년에 평균적으로 80만엔 정도 하는 것 같고 가장 비싼곳은 110만엔정도까지 나온다. 물론 그만큼 건물이 좋다.
조금이지만 일본어 자격증이 있으면 학비 할인을 해주는 곳도 많으니 꼭 공부하고 가길바란다.
매달 시험이 있는 JPT를 보는 것을 추천한다.

4. 위치 
  위치라는 것을 선택하는 건 생각보다 많이 중요하다. 학원을 다니면서 알바를 해야할 수도 있기 때문에 
집, 학원, 알바장소의 위치가 적절해야 한다. 만약 당신이 알바를 안해도 문제없는 부자라면 도쿄에서 밥 한끼만 좀 사줬으면 좋겠다.
 주 5일을 학원을 가기때문에 너무 먼 곳에 집을 구할수도 없고 그렇다고 너무 시내에 있는 학원을 잡으면 그 근처의 월세가 감당이 안된다. 
학원 근처를 지나는 노선을 잘 찾아보고 적절히 고르길 바란다. 
참고로 매일 지하철타고 다니면 5~10만원은 교통비로 깨지니까 그럴바에는 그냥 그정도 더 비싼, 학원과 가까운 집을 고르도록 하자. 
 추가로 일본도 한국처럼 지옥철이 존재하기 때문에 맨날 통학때 타는 노선의 혼잡도도 확인해보도록 하자.
일본어 학원을 다니기 위해서 주에 3회 강남역을 방문했던 경험은 부모님을 다시금 존경해볼 수 있는 이유가 됐다.


  자취방을 구하는 것도 유학원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는데 
나도 이찌방유학에서 소개해준 부동산에서 계약을 했고 이곳에서 레전드 저렴한 좋은 집을 얻을 수 있었다. 너무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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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내용

 앞서 말했듯, 입국 전에는 수속생들을 대상으로 출국 전 오티도 진행되는데 
그곳에서 입국 전에 실수가 없도록 아주 상세하게 가이드라인이 제시되어 있어서 더욱 마음편하게 입국일을 기다릴 수 있었다.
화면 캡처 2026-03-30 171604.png

 이 글을 읽고있는 여러분도 자신에게 맞는 어학원을 잘 소개받을 수 있도록 유학원을 잘 찾아보고 즐거운 일본 생활을 시작하길 바란다...!
KakaoTalk_20260326_213949239.jpg

그냥 제가 찍은 사진인데 잘찍어서 올립니다. ㅎㅎ

화면 캡처 2026-03-30 171700.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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