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찌방유학

 고민만 하던 내가 일본 가게
이찌방유학
26/03/31 15:00  조회  9

안녕하세요 저는 일본 유학과 일본 생활을 알아보기 위해 인터넷 여기 저기를 찾다가 이찌방 유학을 알게 되었습니다.
일본어를 1년 배우고 전문대학을 목표로 하고 있는 저는 일본 유학원 고르는 것에 정말 고민이 많았었는데 
이찌방 유학은 무엇보다 일본 유학을 보내는데 유명했고 사람들의 후기도 많아서 신뢰가 갔습니다. 
그리고 더 믿음이 갔었던 건 네이버에  검색했을 때 가장 위에 떠서 바로 들어가서 볼 수 있었던 것 입니다.


https://ichibanguhak.com/
화면 캡처 2026-03-31 144044.png


이찌방 유학 방문 상담 후기

이찌방 유학을 알기 전 그래도 제 스스로 일본 유학 관련 자료들을 찾아 보고
한국인이 많이 없는 곳으로 가고 싶어서 자료를 준비해갔다.
그래서 상담 약속을 잡고 센터를 방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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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문자를 받고 역삼역에 있는 이찌방 유학 사무실에 찾아 갔습니다. 
그런데 솔직히 상담이라고 해서 상담이 금방 끝날 줄 알았는데 선생님과 거의 1시간30분 정도 얘기를 했습니다. 
무엇보다 정보를 정말 많이 알게 되어 선택을 하는데 용이했습니다.

원래는  위에서도 말했지만 한국인 없는 곳으로 간다고 얘기를 하니깐 
그런 곳은 어학원도 많이 없고 무엇보다 진도를 빨리 나갈 수 없다고 하셔서 오사카를 선택했다. 
그리고 유학을 가기 위해 가장 중요한 유학비용, 어학원, 어학원별 특징, 위치까지 세세하게 설명을 들을 수 있어서 
너무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오사카가 확실히 대도시다 보니 학원도많고 커리큘럼도 다양했습니다. 
그리고 선생님께서 팁을 주셨는데 무조건 아르바이트를 해서 일본인과 말을 많이 하라고 하셨습니다. 
이 부분은 저도 동의하는 바였습니다. 결국 언어는 반복 싸움이라 생각합니다.


이찌방 유학 출국 오티 후기

시간이 정말 빨리 흘러갔습니다. 서류 준비하고 이것 저것 준비 하면서 출국 오티를 가게 되었습니다.
출국 오티 시간 보다 20분이나 먼저 갔는데 이미 사람들이 많이 와 있었어요. 정말 다시 한 번 놀랐습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일본 유학원을 통해 자기 꿈을 실현 시키기 위해 간다는 게 정말 벅차고 신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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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회 중간 중간 이렇게 사진을 찍으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조용하고 눈치가 보여서 사진을 많이 찍지 못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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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엔테이션 책자 및  돼지코 

설명회에서 돼지코도 받고 오티 책자에 처음부터 준비하고 뭐가 필요하고 어떻게 해야하는지 다 써져 있었습니다
그리고 센스있게 돼지코도 받아 왔습니다. 대략 1시간 가량 진해 되었는데 책자 내용과 PPT 자료가 똑같아서 책자를 보면서 
필기를 했습니다. 또 제가 뒤쪽 자리에 앉아 있었는데 모니터가 양 옆으로 달려 있어서 옆에 보면서 적었습니다. 
예전에 외국에서 살아봐서 그렇게 어렵다고 생각을 안했는데 선진국은 확실히 선진국이라는 걸 느꼈습니다. 
등록할것도 많고 서류 준비도 해야하고 비자도 받아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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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지하철 and 오사카 지하철

처음에 펼 쳤을 때 왼쪽 사진이 오사카 지하철인줄 알고 이렇게 복잡한가 했는데 그 옆에 오사카 지하철 노선도가 있었습니다.
저는 일본을 2번 그것도 후쿠오카 밖에 가보지 않아서 도쿄와 오사카가 이렇게 차이 나는 지 몰랐는데
 역시는 역시 도쿄는 세계 최고의 도시 답게 엄청 복잡하게 보였습니다. 

그리고 오티를 통해 재류카드를 만들고 마이넘버카드를 만들어야 한다는 것도 알았고 
일본이 자동차 주차에 단속이 심하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자전거도 등록해서 타고 다녀야  한다고 해서 놀랐습니다. 
여러모로 일본 문화? 일본을 찍먹해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일단 학생들은 첫 3개월 동안 알바를 못한다고 해서 
그 기간동안 공부를 정말 열심히 준비해서 3개월이 지났을 때 어느정도 많이 배운 수준을 가지고 알바를 해야 할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오티가 끝나고 숙소에 대해 설명을 해 주셨는데 저는 이미 오사카 일본 어학당 기숙사에 머물 게 되어서 이 부분은 듣지 않고 왔습니다.
그리고 일본 가서 핸드폰 개통이 불편한 사람들을 위해 한국에서 개통할 수 있게 인터콜이라는 업게가 와서 간략하게 설명을 해주었습니다.


이렇게 이찌방 유학과 출국 OT를 마치면서...

이렇게 저에게 일본을 갈 수 있는 기회를 쉽게 열어 주신것에 대해 정말 감사하고 
처음부터 끝까지 꼼꼼하게 질문도 다 바로바로 답장을 주셔서 정말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일본 단기 장기 또는 워킹홀리데리를 가실 분이라면 저는 당당하게 이찌방 유학을 추천합니다.

일본어도 못하기 때문에 혼자는 꿈도 못 꿨는데 지금 일본 가기 얼만 남지 않은 시점에서 정말 신기합니다. 
망설이지 말고 이찌방 유학 상담신청 하면 하나부터 열까지 다 하라는 대로 해서 쉽게 할 수 있었습니다.
이 기회를 통해 일본의 문화도 배우고 일본어도 일취월장 하는 그런 기회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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