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바야흐로 2025년 회사를 관두고 새로운 도전을 했으나
실패를 하고 다른 도전을 해보기로 결심을 했다.
그것은 바로 해외 취업!
어릴 적부터 해외 생활을 하는 것이 가장 큰 버킷리스트였는데
지금 적당히 모은 돈으로 가능할 거 같아서 준비하기 시작했다.(최종 목표는 현지 취업)
그래서 여러 방편들을 알아봤는데 그 중에 나는 일본으로 먼저 언어유학을 가서 취업을 도전해보는걸로 결정을 했다.
일본으로 가기로 결정한 이유는 일단 일본어를 마침 공부 중이었고 개발자로써 취업이 그래도 잘 되는 편이라는 소문과 학비+생활비가 내가 모아둔 돈으로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인 것 같아서 준비하게 일본으로 가기로 결정했다.
그래서 여러 일본유학원을 찾기 시작했는데

사실 내가 강남에서 일할 때에 회사 옆에 일본유학원이 있을 정도로 한국에 일본유학원이 굉장히 많았는데
그중에 이치방유학에 상담을 받기로 결정했다.
사실 처음에는 여러 군대 상담을 받고 결정해 보자라고 했는데
(참고로 상담신청은 인터넷으로 가능했다.)
김랑수 팀장님께 상담을 받고 자연스럽게 결정을 하게 되었다
이찌방유학 상담 받고 느낀 점
상담받을 때 어디쪽으로 유학 가고 싶은지 그리고 취업같은 것은 어떻게 되는지 물어봤었는데 이에 대한 부분을 솔직하게 말씀해 주셔서 더 믿음이 갔다.
나 같은 경우 도쿄가 아무래도 일자리가 많을 거 같아서 도쿄로 가고 싶다고 했었고 그랬을 때 도쿄에 학원이 대략 어디에 있는지 그리고 대표적인 학원들의 특징들도 잘 말씀해 주셔서 쉽게 선택할 수 있었다.
나같은 경우 빨리빨리 실력을 늘리고 싶었는데 그 부분에 있어서 아카몽카이가 제일 좋다고 생각되어서 아카몽카이로 학원을 결정했다.
(아카몽카이는 숙제, 쪽지 시험도 많고 시험점수가 좋으면 월반도 할 수 있다고해서 아주 매력적으로 들렸다.)
암튼 그렇게 상담을 마치고 유학 가기 위한 비자 신청을 준비하게 되었는데
메일과 문자로 아주 상세하게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알려주셔서 수월하게 했다.

그리고 문자로도 궁금한 거 물어보면 금방 답장해 주셔서 좋았다. ㅇㅅㅇb
아 참고로 이치방유학에서 상담 후 유학 준비과정은 대략 아래와 같았다.
상담 -> 학교선택 -> 선고료입부 -> 기숙사 선택 및 예약 -> 비자결과 확인 -> 비자신청 -> OT -> 출국
사실 기숙사 선택 예약까지는 금방 했다.(일주일도 안걸림;)
단지 비자결과가 조금 여유있게 나오는 편이라 이걸 많이 기다렸다.
요 비자결과에 대해서도 여쭤봤는데 어지간하면은 다 합격된다고 하였다.
(참고로 4월학기 신청 마무리가 11월에 끝났던걸로 기억한다.
혹시 이 글을 보고 유학준비를 하는 분들이 계셨다면 꼭 미리미리 하시길...)
암튼 그렇게 이치방유학을 믿고 준비를 하고 열심히 공부도 하고 놀면서 기다렸다.
그리고 3월 4일에 OT를 들으러 갔다.
OT가즈아~

상당히 넓고 쾌적해서 좋았따 ㅋㅋㅋ
그리고 지하철노선도랑 돼지코랑 펜까지 줘서 아주 좋았다
(쓸모있는거 아주 좋아함 ㅋㅋㅋ)

서비스가 아주 좋음
이 오티가 아주 중요한게 출국준비물과 출입국시 해야할 일들
그리고 유학가서 절대하면 안되는 주의사항 등을 아주 상세히 설명해 주셔서 좋았다.
(+재미난 실제 사례들... ㅋㅋㅋㅋ)
예를 들어 출입국시 내야하는 서류가 있다거나,
입국하고 숙소에 간뒤 며칠 이내로 구청에 가서 전입신고를 해야한다 거나 등등 필수적인 부분들말이다

세심한 안내문
암튼 이 오티를 들으면서 확실히 이치방유학이 그래도 경험이 많은 일본유학원이구나 라는걸 느꼈다.
아직 시작도 안했지만 개인적으로 인생에 있어서 두번째 도전같은 느낌이라 아주 설레이는 마음으로 공부를 하면서 기다리고 있다.
혹시 일본유학원을 찾으시는 분들이 있다면 한번 이치방유학의 문을 두드려보는 것도 좋을 듯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