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26년 1월 학기를 시작해 현재 약 2개월째 아카몽카이일본어학교 닛포리교에 다니고 있는 김*주 학생입니다.
평소 일어와 문화에 관심이 많아 여행도 자주 다녔는데요. 여행이 끝날 때마다 느껴지는 그 아쉬움,, 일본에 다녀오신 분들이라면 모두 공감하실 것 같아요. 저 역시 언젠가 현지인처럼 살아보고 싶다는 생각을 해왔습니다.

처음에는 일본 워킹홀리데이를 준비했지만 경쟁률이 너무 높아 워킹홀리데이는 아쉽게 포기하게 되었고, 대신 일어를 더 집중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어학 비자를 선택했습니다.

아카몽카이일본어학교에 입학하기 전에는 '과연 내가 한 선택이 올바른 선택일까? 고민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어학교에 다니며 하루하루 눈에 띄게 늘어가는 일어 실력을 보면서, 만약 워홀 비자로 왔다면 이렇게까지 열심히 공부할 수 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작년에 제가 한 선택 중 가장 잘한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 어학원 중 아카몽카이일본어학교를 선택한 이유는, 오래전부터 이름을 들어 익숙했던 곳이기 때문인데요. 현지에서 거주하는 한국인들의 블로그를 보는 것을 좋아하는데, 그중 제가 바라는 현지 생활을 그대로 실천하며 현지인과도 자연스럽게 교류하시는 분이 계셨습니다. 혹시 어학원을 다니셨다면 어디인지 비밀 댓글로 여쭤봤는데, 아카몽카이일본어학교에서 공부했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때부터 좋은 어학교라는 인상을 갖고 있었습니다.

이찌방유학에 메일로 문의했을 때, 마침 입학 가능한 학교 리스트에 아카몽카이일본어학교가 있어서 고민 없이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다니는 곳은 아카몽카이일본어학교 닛포리교로, 야마노테선 닛포리역에서 도보 4분 거리에 있어 매우 편리합니다. 저는 5층에서 수업을 듣고 있으며, 엘레베이터도 있어 이동이 편하답니다. 교실 앞에는 작은 쇼파와 자판기도 있어 쉬는 시간에 쇼파에서 간단히 빵을 먹습니다. 교실 히터도 원하는 온도로 조절할 수 있습니다.

1층에는 일어 선생님들과 다양한 국적의 생활 도움 선생님들이 계십니다.
한국인 선생님들도 계시고, 학교 관련 문의는 카카오톡으로도 가능해 편리합니다.

첫 수업 전날 반 배정고사를 보았고, JLPT 급수는 없지만 초중급반으로 배정받았습니다.
평일 5일 모두 수업이 있으며, 오전 9시부터 12시 20분까지 진행됩니다. 수업 중에는 3번의 쉬는 시간이 있습니다. 수업은 주로 한자, 카타카나, 문법, 회화 위주로 진행됩니다.

아카몽카이일본어학교 닛포리교 학생들은 다양한 국적입니다. 한국인 학생은 저를 포함해 2명이며, 그 외에 미국, 러시아, 중국, 대만, 베트남 친구들이 있습니다. 모두 친절하시고, 저희 반은 수업 시간에 떠드는 분위기보다는 공부에 집중하는 분위기입니다. 토론 수업은 소그룹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자신이 없더라도 선생님과 친구들이 도와주어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습니다.

아직 고민 중이신 분들께 제 글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찌방유학 선생님께 여러 질문을 드렸는데도 항상 친절하게 답해주셨으니, 고민이 있다면 걱정하지 말고 편하게 이찌방유학으로 문의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이번 편은 도쿄의 대표적인 어학교라고 볼 수 있는 아카몽카이일본어학교 닛포리교에 26년 1월부터 유학비자로 공부하고 계신 학생이 솔직히 적어주신 후기입니다~!! 아카몽카이일본어학교를 고려하고 계신 분들에게 재학생 이야기가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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