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했던 대로, JLPT 모의고사에 관한 마이스토리!
시작하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엥?
왜 EJU???
왜 저 사진이냐면... 죄송해요ㅠㅠ
처음에 JLPT 모의고사 공지를 붙였을 때, 사진 찍는 걸 잊어서...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ㅜㅠ
JLPT 모의고사는 당연히, 공지가 먼저 나와요.
한.. 2주? 정도 전에 알려줬었던 것 같아요ㅋㅋ
알려주면 알려준거지 같아요는 뭐지 싶은건... 거의 한 달 전이라 기억이 잘...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이 사진은 찍었어요!!!
본인이 시험보는 교실을 알 수 있게 해놓은 표에요ㅎㅎㅎㅎ
전 본관이었는데,
같은 반이지만 이전부터 있었던 학생들은 316빌딩에 있는 교실에서 시험을 봤어요ㅋㅋ

제가 그동안 궁금했던 316빌딩의 위치는
선생님이 이렇게 약도를 게시해줘서
드디어!!
알 수 있었어요ㅋㅋㅋㅋ
얼마전에 정기,실력 테스트를 316빌딩에서 봤으니까
테스트 관련 마이스토리를 올릴 때 사진도 같이 올리겠습니다ㅋㅋㅋㅋㅋㅋ

시험이라면 당연시되는
칠판에 시간 적어놓는 것!ㅋㅋ
왠지 좀 지저분해보이는 벽인데.. 뭐, 다 저렇진 않으니까요ㅋㅋㅋㅋㅋㅋ

책상은 지정제에요!ㅋㅋ
수험번호(?)랑 이름이 붙어있으니까 잘 찾아 앉으면,
요로코롬 시험 시작 전에 답안지를 먼저 받아서 기입하면 되요~ㅋㅋㅋㅋㅋ
아우..
사진만으로도 다시 머리가 아파오네요ㅋㅋㅋㅋㅋㅋㅋ

짠!
이건 독해 문제지에요ㅋ
시험이 끝나고 일주일 정도 후에
잠깐 확인하는 시간이 있어서 그 틈에 한 장 찍었어요ㅋㅋㅋㅋㅋㅋ
물론, 양심상 겉표지만ㅋㅋㅋㅋ

문제지를 줬는데 성적표를 안 줄 리가 없죠?ㅋㅋㅋ
왼쪽의 표로 시험에 적용되는 점수들이랑
만점이 180점인 것, 100점 넘으면 합격인 걸 알 수 있어요ㅋㅋㅋㅋ
오른쪽 표로는 본인의 실력이 어느쪽에 치우쳐져 있는지 알 수 있구요ㅋㅋㅋㅋㅋㅋ
까맣게 칠해놓은건 점수에요ㅋㅋㅋ
엄.. 저게 제 성적표면 어느정도는 보여 드릴 수 있긴 한데,
친구한테 받은 사진이라.. 프라이버시 보호용으로....ㅋㅋㅋㅋㅋ
고맙다 친구야ㅠㅠㅠ
넵!
이렇게 오늘의 마이스토리도 끝이구요,
다음주에 다시 돌아오겠습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