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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사회에서의 日本語 Communication能力을 측정

JPT日本語能力試驗은 기존에 실시되고 있던 日本語能力試驗의 여러 가지 문제점을 개선할 필요성에서 연구, 개발되었습니다. 즉 학문적인 일본어 지식의 정도를 측정하기 위한 시험이 아닌 언어 본래의 기능인 Communication 能力을 측정하기 위한 시험입니다. 이를 위해 사용빈도가 낮고 지역적이며 관용적, 학문적 어휘는 배제하고 동경을 중심으로 한 표준어를 중심으로 문제를 개발,출제하고 있습니다.

수험자의 정확한 일본어 실력 평가

JPT日本語能力試驗은 청해와 독해 Test만으로도 Speaking능력과 Writing능력을 간접적으로 평가할 수 있게 하였으며 각 Part 별로 쉬운 문항에서 어려운 문항들을 고르게 분포 시키는 등 각각의 문제에 대한 객관성, 실용성, 신뢰성을 유지하여 수험자의 언어구사 능력을 정확하게 측정하고 있습니다.

Computer분석을 통한 문제의 변별력 검증

JJPT日本語能力試驗은 국내의 권위 있는 통계처리기관의 Computer분석을 통한 각 문항별 난이도와 변별도, 타당도를 측정하게 함으로써 그 우수성을 객관적으로 입증 받았습니다. 또한 이러한 검증된 결과를 바탕으로 문제를 개발, 시행함으로써 본인의 종합적인 일본어 실력을 정확하게 측정할 수 있습니다.

Conversion Table

JPT日本語能力試驗은 하나의 Form에 대해서 뿐만 아니라, 각 Form마다의 상관관계 및 연관성을 조사하여 Conversion Table (성적환산표) 을 작성합니다. 이 Conversion Table 은 한 응시자가 여러 Form의 시험을 보더라도 응시자의 실력에 변동이 없는 한 항상 점수 결과는 같게 나오게 하는 역할을 함으로써 JPT日本語能力試驗은 어느 시험에서도 따라오지 못할 공정하고 신뢰성 있는 Test로 인정 받고 있습니다.

공정한 시험의 진행, 관리

JPT日本語能力試驗은 국내 유일의 TOEIC시험을 주관하고 있는 YBM/Si-sa에서 시행, 관리하고 있습니다. 이에 TOEIC시험 진행의 Know-how인 충분한 감독자 교육, 철저한 부정행위 방지, 사후적발제도를 바탕으로 보다 공정한 시험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구성 및 문제유형

구분 유형 시간 문항수 배점
청해 Part 1: 사진묘사 45분 20문항 495점
Part 2: 질의 응답 30문항
Part 3: 회화문 30문항
Part 4: 설명문 20문항
독해 Part 5: 정답찾기 50분 20문항 495점
Part 6: 오문정정 20문항
Part 7: 공란 메우기 30문항
Part 8: 독해 30문항
95분 200문항 990점

JPT日本語能力試驗은 급수 없이 하나의 Test에 각 Part별로 난이도를 초급부터 고급까지 일정한 비율로 배분하여 출제함으로써 모든 수험자가 자신의 정확한 일본어 능력을 측정할 수 있게 한 국내 최초의 일본어 능력 평가 시험입니다.
JPT日本語能力試驗의 문항별 난이도 구성비율을 (재) 국제교류기금이 주관하는 <일본어능력시험>과 비교해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난이도 JLPT 일본어능력시험 급수 구성비율
A 1급 19%
B 2급 28%
C 3급 30%
B 4급 23%
합계 100%

각 Part 별 설명

청해 (100문항)
  • 사진묘사(20문항)

    청해의 첫 도입부로 대상자가 Non- native인 점을 염두에 두고 의도적으로 사진이라는 시각적인 수단과 음성 언어를 통하여 응시자의 청취에 대한 심적 부담을 덜어줌과 동시에 음성이 귀에 익숙해지도록 하기 위한 것으로 청취력 및 순간적인 판단력을 평가할 수 있습니다.

  • 질의응답(30문항)

    질의응답 문제는 간단한 회화 문장으로 연이어 이어지는 문장의 의미를 파악, 순간적인 판단 능력을 요구하는 것으로써 자신이 대화에 직접 참여하여 상대방의 말이나 물음에 적절한 대답을 하거나 긍정 또는 부정을 나타내어 자신의 생각을 상대방에게 전달할 수 있는 능력까지 평가할 수 있습니다.

  • 회화문(30문항)

    회화문을 들으며 동시에 그 회화가 진행되고 있는 장면, 이야기 내용등의 개괄적 혹은 구체적인 정보나 사실을 짧은 대화중에서 정확하게 청취하는 능력과 대화에서 결론을 추론해 내는 능력을 평가할 수 있습니다.

  • 설명문( 20문항)

    설명문은 청해 문제 중 가장 어려운 부분에 속합니다. Part 1, 2에서는 간단한 구어체로써 일본어의 이해도를 테스트하고 이어 PART 3에서는 일상의 회화 능력을 시험할 수 있으며 Part 4에 이르러서는 설명문을 읽어주고 그것을 바탕으로 한 3 - 4개의 질문을 제시함으로써 상당한 수준의 종합적인 일본어 능력을 테스트할 수 있습니다.

독해 (100문항)
  • 정답찾기(20문항)

    일본어에 있어 기본이 되는 한자 및 표기 능력을 통해 한자의 자체와 음, 훈에 관한 올바른 이해와 전반적인 문법, 어휘를 통한 일본어 문장 작성의 기초적인 능력을 평가함으로써 일본어 전반에 걸친 지식이 골고루 학습되어 있는가를 평가할 수 있습니다.

  • 오문정정(20문항)

    틀린 곳이나 부적절한 부분을 지적한다는 것은 잘못된 부분이 왜 잘못되어 있는가를 모르고서는 정확히 틀린 곳을 지적할 수 없으므로 단순한 독해력 테스트가 아닌 표현 능력, 즉 간접적인 작문 능력을 평가할 수 있습니다.

  • 공란메우기(30문항)

    불완전한 문장을 문장 속에서 전후 관계를 정확히 파악해 완전한 문장으로 완성시킬 수 있는가를 평가함으로써 표현력과 문법 그리고 간접적인 작문 능력을 평가할 수 있습니다.

  • 독 해( 30문항)

    표면적인 이해력보다는 일상 생활 속에서 문자를 매체로 정보를 얼마나 빨리 그리고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는가를 평가할 수 있습니다. 또한 독해력의 종합적인 면으로써 그 내용에서 결론을 추론해 낼 수 있는가 즉 그 글의 지향하는 바가 무엇인가를 파악함으로써 사고력, 판단력, 분석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할 수 있습니다.

Q&A

  • JPT는 4가지의 보기에 정답을 표시하는 방식을 사용하고 있습니다만 예를 들어 A에만 답 표시를 했을 경우 4분의 1의 확률로 정답을 맞출 수 있지 않나요?

    지적하신 바와 같이 A든 B든 한가지로 전부 답표시를 했을 경우 정답이 될 확률은 4분의 1로, 200문항 중 50문항 정도는 정답이 됩니다. 그러나 JPT 성적처리는 1문항 당 5점으로 배점이 되는 것이 아니라 다른 문제지 유형과의 상관관계 및 연관성에 의해 작성된 특별한 환산표(Conversion Table)에 의해 성적을 산출합니다. 예를 들어 정답수가 4분의 1이라고 하더라도 점수는 250점이 아니라 그보다 현저히 낮은 점수가 나오게 됩니다. 이는 국내의 권위 있는 통계처리기관의 Computer분석을 통해 산출된 결과로 JPT일본어능력시험만의 독특한 노하우입니다.

  • JPT는 다른 일본어능력시험에 비해 독해시간이 50분으로 100문항을 풀기에는 다소 시간이 부족한 느낌이 듭니다. 시간이 너무 짧지 않나요?

    독해 평가가 시간 부족으로 인하여 어렵다고 하는 것은 JPT가 다양한 수준의 학습자들을 모두 대상으로 하는 절대평가이기 때문에 생겨나는 반응입니다. 중고급의 학습자라면 시간에 별다른 구애 없이 시험에 임할 수 있지만 학습량이 이들에 비해 떨어지는 학습자라면 당연히 시간에 불만이 있을 수 있습니다. 즉 제한된 시간 내에 얼마만큼 풀이하느냐는 그 사람의 일본어능력의 문제입니다. 결국 이것은 시험의 변별력이며 신뢰성과 연관된 부분입니다. 일본어능력의 평가에 있어 속도는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 JPT 성적표는 L/C, R/C, Total로 3가지의 점수 결과만 나오는데 Part별로 정답 수를 표기해주면 수험자의 약한 부분도 알 수 있고 앞으로의 학습방향을 잡는데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TEST에는 여러 가지의 종류가 있습니다. 지적하신 바와 같이 앞으로의 학습방향을 잡기위해 정보를 얻을 목적으로 행해지는 <진단평가>가 있고 TOEIC, JPT와 같이 수험자가 수험 시에 어느 정도의 어학운용능력을 가지고 있느냐를 측정하는 <종합능력평가>가 있습니다. 따라서 능력 TEST는 발음, 어휘, 문법 등 개 개의 어학요소에 관해 측정,평가를 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들의 집적인 종합적 어학 운용능력의 측정, 평가를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JPT에 있어 <청해 4 Part> 에는 발음, 억양, 어휘, 문법, 청취력, 순간적인 판단력 등을 <독해 4 Part> 에는 표기능력, 단어, 문법, 관용구, 표현력과 간접적인 작문능력 등 여러 종류의 어학요소가 동일 문제 속에 종합적으로 포함이 되어있습니다. 그러므로 <진단 TEST>와 같이 개 개의 학습 항목에 관한 진단을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 JPT는 몇 점을 얻어야 합격입니까?

    JPT는 TOEIC과 마찬가지로 합격점이 없습니다. 그러나 이 말은 전혀 없다는 말이 아니라 다른 TEST와 같은 형태의 합격점이 없다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JPT는 개인의 일본어능력을 알기 위한 목적으로 이용하는 외에 많은 기업체나 공공 기관에서 신입사원 선발, 승진시험, 일본 파견자 선발, 일본어 연수 후의 성과도 측정 등의 목적으로 다양하게 이용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경우 모두 나름대로의 합격점을 정해 놓고 있습니다. 결국 JPT는 미리 합격점이 설정되어있는 것이 아니라 이용자의 목적에 맞게 독자적으로 설정할 수가 있는 이점이 있습니다. 따라서 이용자가 어떠한 목적으로 이용하느냐에 따라 합격점은 달라 질 수가 있습니다.

  • 급수가 있는 日本語能力試驗이 있던데 JPT와 다른 것인가요? 다르다면 어떤 점이 다른가요?

    JLPT(Japanese Language Proficiency Test)시험은 일본국제교류기금이 주관하고 (재)일본국제교육협회가 시행하는 시험으로 매년 12월경에 한번 시행되는 日本語能力試驗입니다.

    JPT사무국/YBM Si-sa에서 시행하는 JPT(Japanese Proficiency Test)와는 일본어능력시험이라는 점에서는 같지만 목적과 내용이 다릅니다. JLPT는 급수가 4개로 나뉘어져 있고 합격의 기준은 1급이 만점의 70%(약280점 대), 2,3,4급이 60%(약240점 대)이상을 득점하면 합격으로 인정합니다. 이 시험은 일본국내에서 인정하는 시험으로 일본유학생에게 꼭 필요한 시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에 비해 JPT는 국내의 많은 기업체와 공공기관, 그리고 대학에서 인정하는 시험으로 입사 혹은 대학진학에 이용되고 있습니다. JPT日本語能力試驗은 1년에 11회 시행하고 있습니다.(1,3,4,5,6,7,8,9,10,11,12월)

  • 일본에서 응시한 JPT 성적표는 성적표 발송 전에 한국에서도 수령할 수 있나요. 또 인터넷에서 성적확인도 가능한가요?

    일본에서 응시한 JPT 성적표는 한국에서도 수령이 가능합니다. 시험일 일주일전에서 시험일 2주 이내에 응시자의 성명, 주민등록번호, 시험 일자와 성적표 받으실 정확한 주소지를 jpt@jpt.co.kr 메일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일본에서 접수하신 응시자들은 모두 성적발표일에 인터넷(www.jpt.co.kr)에서 JPT 성적 조회가 가능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02-2280-7231~2 번으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특별시험

각 기업체 및 일본어 관련학과 (대학, 전문대학)의 필요에 의해 수시로 시행되는 시험으로 평가방법은 정기시험과 동일합니다. (단, 일본어 관련 학과의 경우 40인 이상의 경우만 가능)

접수방법

  • 시험 실시 예정 2주일전에 스케쥴 담당자와 세부사항 협의 TEL:02)2274-8243,4
  • 시험실시 1주일 전까지 인원, 시간, 장소 등 세부사항에 대한 공문 발송

시험 시행

  • 응시료 : 응시인원의 규모에 따라 응시료는 차등 적용됩니다.
  • 성적통보 : 시험 시행 10일 이내에 기업체 및 단체 담당자에게 통보 됩니다.(단, 개인 통보는 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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