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목 | 오랜만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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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이명준 | 날 짜 | 2013.05.13 17:19 | 조 회 | 3,854 | |
감명받은 글소절이 있어 몇자 적고 갑니다. ㅋ
-사람들은 피카소가 미술사를 장식한 다른 유명한 화가들보다 졸작을 더 많이 쏟아낸 장본인이기도 하다는 사실을 간과한다.
사실, 그의 작품 중 상당수는 세계 각지의 지하실에서 먼지를 수북이 뒤집어쓰고 있으며, 여기에는 그럴 만한 이유가 있다. 정말 형편없으니까...
버진그룹은 400개 이상의 자회사를 설립했습니다. 구글은 수백 개의 제품을 만들어냈고,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은 수백 편의 논문을 발표했으며, 토마스 에디슨은 1,093개의 특허를 따내고 수만 번의 실험을 실시했다고 합니다.
'앵그리버드'라는 유명한 게임의 개발사 로비오. 앵그리버드는 그들의 52번째 게임이었습니다.
계속 시도한 이들이 있었고, 그들은 성공에 이르는 길을 찾아냈습니다.
하고싶은 일을 하면서 산다는 것, 또는 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다시금 생각하게 되는 요즘입니다
이런글 올리면서도 나는 그간 얼마나 노력해왔나 회고해보게 되네요 일본어 실력은 제자리, 아니 그보다 더 뒤쳐지고
있는걸지도 모르겠네요 ㅠ 중도포기하는 일은 없어야 할텐데..
-사람들은 피카소가 미술사를 장식한 다른 유명한 화가들보다 졸작을 더 많이 쏟아낸 장본인이기도 하다는 사실을 간과한다.
사실, 그의 작품 중 상당수는 세계 각지의 지하실에서 먼지를 수북이 뒤집어쓰고 있으며, 여기에는 그럴 만한 이유가 있다. 정말 형편없으니까...
버진그룹은 400개 이상의 자회사를 설립했습니다. 구글은 수백 개의 제품을 만들어냈고,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은 수백 편의 논문을 발표했으며, 토마스 에디슨은 1,093개의 특허를 따내고 수만 번의 실험을 실시했다고 합니다.
'앵그리버드'라는 유명한 게임의 개발사 로비오. 앵그리버드는 그들의 52번째 게임이었습니다.
계속 시도한 이들이 있었고, 그들은 성공에 이르는 길을 찾아냈습니다.
하고싶은 일을 하면서 산다는 것, 또는 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다시금 생각하게 되는 요즘입니다
이런글 올리면서도 나는 그간 얼마나 노력해왔나 회고해보게 되네요 일본어 실력은 제자리, 아니 그보다 더 뒤쳐지고
있는걸지도 모르겠네요 ㅠ 중도포기하는 일은 없어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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