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목 | 나리매니저님 시원입니다 ㅋ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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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김시원 | 날 짜 | 2014.01.08 16:54 | 조 회 | 4,597 | |
저번에 출국 오티 때 찾아뵙지 못해서 얼굴도 못보고 가서
섭섭 ㅜ__ㅜ 했지만 덕분에 잘 와서 생활 하고 있습니다.
자전거 샀어요 ㅋㅋㅋㅋ
혼자 여러군데 돌아 다니는데 제가 길눈이 밝아서 모르는
동네가서도 꺼떡 없네요ㅋㅋㅋ
한국이랑 다른거 같으면서도 역시 사람 사는건 별다를게
없단 생각이 들고 ㅋㅋ
근데 마트에 왤케 먹을걸 마니 파는지 ㅋㅋㅋㅋ
롯데마트 이런덴 암것도 아니네요 개깜놀 ㅋㅋ
초밥도 기계로 찍어낸 그런 초밥이 아니라서
벌써 4팩 정도 사먹었슴 ㅋㅋㅋ
아 자유롭고 평화로운게 해방감도 느껴지고
솔직히 한국 생각 잘 안나서 부모님께 죄송한 기분도 들고
아직 온지 얼마 안되서 이런거라 생각합니다.
자꾸 글 남기라고 하셔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 바쁘시다고 답장 주셔서 톡은 나중에 보낼게요
그럼 수고하세요 과장님께도 안부전해주세요
섭섭 ㅜ__ㅜ 했지만 덕분에 잘 와서 생활 하고 있습니다.
자전거 샀어요 ㅋㅋㅋㅋ
혼자 여러군데 돌아 다니는데 제가 길눈이 밝아서 모르는
동네가서도 꺼떡 없네요ㅋㅋㅋ
한국이랑 다른거 같으면서도 역시 사람 사는건 별다를게
없단 생각이 들고 ㅋㅋ
근데 마트에 왤케 먹을걸 마니 파는지 ㅋㅋㅋㅋ
롯데마트 이런덴 암것도 아니네요 개깜놀 ㅋㅋ
초밥도 기계로 찍어낸 그런 초밥이 아니라서
벌써 4팩 정도 사먹었슴 ㅋㅋㅋ
아 자유롭고 평화로운게 해방감도 느껴지고
솔직히 한국 생각 잘 안나서 부모님께 죄송한 기분도 들고
아직 온지 얼마 안되서 이런거라 생각합니다.
자꾸 글 남기라고 하셔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 바쁘시다고 답장 주셔서 톡은 나중에 보낼게요
그럼 수고하세요 과장님께도 안부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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