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목 | 메릭일본어학교_이슬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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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이슬기 | 날 짜 | 2014.11.05 20:49 | 조 회 | 4,748 | |
버스를 타고 가며 유학원에서 소개해주신 부동산 중개인 분께 연락을 드리면
하차 하는 곳에 나와계셔서 어렵지 않게 집까지 가실수 있습니다.
저희 집은 난바역에서 15분 정도 걸리는 곳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가자마자 집에 들어가서 중개인 분이 천천히 설명을 해주시며 계약을 시작했습니다.
참고로 도장은 한국에서 막도장으로 파오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일본에서 파려면 가격이 나쁘더라구요^^)
앞에 열차가 다니지만 반대쪽이라 약간의 소음이 있지만
1층로비에 락도어도 있고 깔끔하고,집도 왠만한것은 모두 구비되어 있어서 좋았습니다.
↓↓↓↓↓↓↓↓집안 내부 사진입니다.↓↓↓↓↓
세탁기는 책상 오른쪽에 따로 문을 여시면 외부에 위치해있습니다.
집이 많이 크지는 않지만 장롱이 붙박이장이라 따로 수납공간을 마련할 필요가없어서
깔끔하고 편리 합니다. 내부도 생각보다 상당히 넓어서 가져온 캐리어도 안에다 넣고
제가 여자라서 짐이 정말많은데 깔끔하게 다들어가서 너무 좋아요.
정말 넓어서 저도 들어갑니다. 한번 들어가봤어요ㅋㅋ
화장실은 세면장(욕조포함)과 변기가 위치한 공간이 분리되어있습니다.
변기가 있는 곳 같은경우는 물청소를 하기에 약간의 불편함이 있습니다.
하지만 제 옆집에 경우 세면장과 변기가 같은 곳에 있는 것으로 보아 방마다 다른것 같습니다.
세면장 내부, 욕조 모습입니다. 앞집보다 저희집 욕실이 더 커요.
잘고른것같아서 좋아요.
현관문을 열자마자 보이는 주방의 모습입니다.
수납공간이 약간은 협소하지만, 한달간 혼자 살며 큰 불편은 겪지 못했습니다.
저희집은 전기세는 많이 나오지 않는편인데 수도세가 많이 나오는편입니다.
다른 멘션분들보다 그렇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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