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목 | [도쿄 마이스토리] 아오야마국제교육학원 이보름 열두번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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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이보름 | 날 짜 | 2014.06.12 13:25 | 조 회 | 6,477 | |
안녕하세요. 이찌방 유학원을 통해 아오야마국제학교에 입학한 이보름 입니다.
얼마전 한국에서 손님이 와 오다이바에 가게 되었습니다.
손님들은 아사쿠사에서 수상버스를 타고 오기로 해서,
저는 오다이바에 먼저 가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멀리 보이는 레인보우 브릿지와 수상버스 선착장.

수상버스 티켓을 구매할 수 있는 곳입니다.
수상버스는 맑은 날이든, 비가 오는 날이든, 흐린 날이든,
각자다른 수상버스만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것 같아요
유리카모메도 좋지만, 가끔이 수상버스를 타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뒤에 후지테레비도 보이네요

아사쿠사에서 출발한 수상버스가 도착했습니다.
아사쿠사에서 오다이바까지 약 1시간 정도 소요되는 것 같습니다.
오다이바는 수상버스의 가장 마지막에 내리시면 됩니다.

오다이바의 명물 자유의 여신상입니다.
아쿠아시티로 올라가셔서도 보실 수 있고, 수상버스 선착장에서 내려 조금만 걸으시면
자유의 여신상을 아주 가까이서 보실 수 있습니다.

아쿠아시티와 후지테레비 입니다.
따로보면 전혀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두 건물인데,
어쩐지 조화롭게 나란히 잘 배열되어 있는 모습입니다.

그리고 오다이바의 또 다른 명물.
다이버 시티의 거대 건담입니다.
원래는 다른 곳에 있었다가 이곳으로 옮겨진지 몇년 안됐다고 하더라구요
운좋게 시간 잘 맞춰서 가시면 건담이 움직이는 모습도 보실 수 있습니다.

오다이바에 가면 절대 잊어버리지 않고 들르는 곳이 비너스포트가 아닌가 합니다.
오다이바에서 꼭 한번 들려봐야 하는 곳이죠.
건물안에 쇼핑상가, 아울렛등이 있어 쇼핑하기에도, 구경하기에도 딱 좋은 곳이 아닌가 합니다.

마지막으로 오다이바를 빠져나오면서 한컷입니다.
저 멀리 오다이바 대관람차가 보입니다.
밤이 되면 저 대관람차에 불이 들어와 아름다운 아경을 장식합니다.
밤에도 낮에도 볼거리가 풍부한,
오다이바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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